걸스데이, '테일즈런너' 공식 모델 발탁
연말까지 걸스데이 멤버 관련 아이템 주는 이벤트 진행
[아시아경제 안하늘 기자] 스마일게이트 메가포트가 온라인 액션 레이싱 게임 '테일즈런너'의 공식 모델로 아이돌 그룹 '걸스데이'를 선정했다고 1일 밝혔다.
걸스데이는 '달링', '반짝반짝' 등 다수의 히트곡을 보유한 걸그룹 중 하나다. 걸스데이는 '테일즈런너' 모델로서, 다양한 이벤트와 활동들을 통해 이용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스마일게이트 메가포트는 '테일즈런너'의 걸스데이 공식 모델 선정을 기념해 올해 말까지 이벤트를 진행한다.
'테일즈런너' 공식 홈페이지에 접속해 '신청하기' 버튼을 누르면 각 멤버들의 특성에 맞는 선물과 문자 쿠폰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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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스데이 모델 선정 축하 영상도 공개됐다. 영상은 약 1분 분량으로 멤버들의 인사말과 함께 공식 모델로서 이용자에게 전하는 이야기 등이 담겨있다.
게임 정보와 관련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http://tr.nopp.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안하늘 기자 ahn708@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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