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BNK부산은행은 사단법인 부산시사회복지사협회에 교육장려금 총 9600만원을 지원했다고 26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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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후원은 지역사회의 복지개선을 위해 묵묵히 업무에 매진하고 있는 사회복지사들의 사기 진작을 위해 마련했다. 사회복지사 본인의 자기계발 또는 자녀의 학자금 용도의 장려금이다. 부산은행 창립기념 횟수와 동일한 48명의 모범 사회복지사를 선정해 200만원씩 지원한다.


홍성표 부산은행 본부장은 "우리 주변의 복지를 위해 늘 노력하는 사회복지사들이 열악한 근무환경으로 오히려 복지 사각지대에 몰리고 있다는 현실에 안타까웠다"며 "이번 지원이 사회복지사들에 대한 지역사회로부터의 응원이라고 여겨줬으면 한다"고 말했다.


김대섭 기자 joas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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