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구채은 기자] 미국의 10월 실질 개인소비가 전월보다 0.1%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시장전망(0.2%)과 전월치(0.2%)를 소폭 밑도는 수준이다. 개인소득은 0.4% 늘어 시장예상에 부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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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채은 기자 faktu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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