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최일권 기자] 국회 외교통일위원회는 25일 전체회의를 열고 지난 13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발생한 테러에 대한 규탄 결의안을 채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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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통위는 자구 수정을 거친 후 본회의에 결의안을 제출할 계획이다.


최일권 기자 igcho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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