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신대학교 아동영어교육학과(학과장 오성록 교수)가 17일 제1회 아동영어교육인의 날로 자체 지정하고 영어연극, 번역 발표, 체육대회 등 다채로운 행사를 개최해 화제다.

동신대학교 아동영어교육학과(학과장 오성록 교수)가 17일 제1회 아동영어교육인의 날로 자체 지정하고 영어연극, 번역 발표, 체육대회 등 다채로운 행사를 개최해 화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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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동화책읽기-번역-각색-연습 함께하며 가족회사 어린이집 원아 초청 공연, 번역발표도"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동신대학교 아동영어교육학과(학과장 오성록 교수)가 17일 제1회 아동영어교육인의 날로 자체 지정하고 영어연극, 번역 발표, 체육대회 등 다채로운 행사를 개최해 화제다.

동신대 아동영어교육학과는 이날 오전 11시 동신대 LINC사업단 가족회사인 광주신세계어린이집 어린이 30명을 초대해 영어 동화연극 <The Great Big Turnip>(커다란 순무)을 무대에 올렸다.


이날 연극을 위해 1학년 재학생들은 동신대 교수학습지원센터의 CSC(Creative Study Community, 창의적 학습공동체) 프로그램 지원을 받아 방과 후 영어동화책 읽기, 번역하기, 각색하기 등을 거쳐 대본을 함께 만들었고 연극 연습까지 매일 땀방울을 흘리며 창의적인 작업을 해왔다.

동신대학교 아동영어교육학과(학과장 오성록 교수)가 17일 제1회 아동영어교육인의 날로 자체 지정하고 영어연극, 번역 발표, 체육대회 등 다채로운 행사를 개최해 화제다.

동신대학교 아동영어교육학과(학과장 오성록 교수)가 17일 제1회 아동영어교육인의 날로 자체 지정하고 영어연극, 번역 발표, 체육대회 등 다채로운 행사를 개최해 화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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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이 끝난 후 오후에는 번역 발표와 체육대회, 파티를 하며 아동영어교육자로서의 미래를 꿈꾸는 시간을 가졌다.

오성록 교수는 “재학생들에게 학과에 대한 자부심을 심어주고 동기부여를 해주기 위해 학생중심의 아동영어교육인의 날 행사를 기획하게 됐다”면서 “준비하는 과정에서 1학년 학생들이 영어에 대한 두려움을 극복해가는 것을 보고 보람을 느꼈다”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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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동신대 아동영어교육학과는 백민원 등 나주지역 시설을 방문해 이번에 준비한 연극을 공연하며 전공 연계 봉사활동을 실시할 계획이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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