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든어택' 최강자 가린다…20일부터 15주간 대장정 돌입
[아시아경제 안하늘 기자] 넥슨은 넥슨지티가 개발한 온라인 1인칭슈팅(FPS)게임 '서든어택'의 오프라인 게임대회 '서든어택 2015-16 윈터 챔피언스리그(이하 서든어택 챔피언스리그)'를 오는 20일 저녁 7시 서울 서초구 넥슨 아레나에서 개막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대회의 상금규모는 총 상금 2억3000만원으로, 내년 3월까지 15주에 걸쳐 진행된다. 대회 본선에는 총 24개 팀이 참가해 일반부와 여성부 각각 16강 토너먼트 및 8강 풀리그 방식으로 실력을 겨루게 된다.
이번 시즌에는 대회 맵을 새롭게 개편, 리그 전용 신규 맵 '지하철'과 독특한 구조의 인기 맵 '크로스포트', '아즈텍'을 지정했다.
경기는 20일부터 매주 금요일 오후 7시부터 넥슨 아레나에서 진행되며, 현장 관람객 전원에게는 인기 캐릭터 세트, 챔피언스리그 스킨 주무기, 10만 경험치 등 아이템을 지급한다. 또한, 추첨을 통해 매주 5명에게는 넥슨캐시(3만원)을, 2명에게는 각각 '제닉스 타이탄 키보드'와 '코브라 헤드셋'을 선물한다.
또한, 경기 중 슈퍼플레이(라운드 올킬)가 나올 경우 중계 화면을 통해 선착순 3000명이 사용할 수 있는 인기 아이템 쿠폰 번호를 공개하며, 서든어택 공식 홈페이지의 온라인 중계 방송 화면에서 발생하는 폭탄 팝업 이미지를 클릭하면 클릭 횟수에 따라 다양한 아이템을 선물한다.
서든어택 챔피언스리그는 주관 방송사 스포티비 게임즈(SPOTV GAMES)를 통해 TV채널 및 e스포츠 전문 온라인 채널 eSportsTV(http://www.e-sportstv.net), 네이버 e스포츠 섹션, 아프리카TV에서 생중계된다.
서든어택 2015-16 윈터 챔피언스리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넥슨 서든어택 홈페이지(http://sa.nexon.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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