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아라, 너무 예뻐서 유리창 깨질 정도…무슨 일?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영화 '조선마술사'에 출연한 고아라가 화제인 가운데 그녀의 과거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고아라는 과거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학창시절 자신을 보기 위해 학생들이 앞 다툰 탓에 유리창이 깨진 적이 있다고 털어놨다.
여자고등학교를 나왔다는 고아라는 처음 학교에 갔을 때 다들 여학생들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얼굴을 보기 위해 교실 앞이 인산인해를 이뤘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 와중에 복도가 학생들로 꽉 차고, 교실이 2층이었는데 학생들이 2층 유리창을 타고 올라오는 바람에 그 유리창이 깨지기도 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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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아라는 그 이후 친한 친구들이 항상 경호원이 되어 주며 어딘가 이동할 때마다 자신을 감싸고 보호해줘서 편안히 학교생활을 할 수 있었다고 고백하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한편 고아라의 첫 사극 도전작인 '조선마술사'는 조선 최고의 마술사를 둘러싼 사랑과 대결, 모든 운명을 거스르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오는 12월 개봉 예정이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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