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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호 화보 사기' 유명 방송인 남편, 6억 투자받고 안 돌려줘…무슨 일?

최종수정 2015.11.10 00:47 기사입력 2015.11.10 0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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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호. 사진=스포츠투데이DB

이민호. 사진=스포츠투데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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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배우 이민호 측이 화보 사기 사건과 관련해 입장을 밝혔다.

이민호 소속사 스타하우스는 8일 "알려진 대로 사건과 직접 연관성은 없지만 이민호의 화보 제작 과정에서 일어난 사건인 만큼 예의 주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소속사 측은 "이번 일로 인해 이민호의 이미지에 타격이 갈 수 있는 상황이라면 이 역시 대응해야 할 부분"이라며 "사건 진행에 대해 내부적으로 예의주시하며 법적인 부분까지 검토 중이다"라고 전했다.

앞서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이민호의 화보를 이용해 제작과 관련한 투자금을 받아 챙긴 혐의로 유명 방송인의 남편이자 모 기획사 대표인 A씨를 불구속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밝혔다.

A씨는 사업가 B씨로부터 지난해 1월 6억원을 투자받은 뒤 원금도 돌려주지 않은 혐의를 받고 있다. B씨는 수차례 A씨에게 독촉했지만, 응답이 없자 지난 10월 말 A씨를 경찰에 고소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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