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니. 사진=스포츠투데이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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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소녀시대 써니가 MBC FM4U 'FM데이트' DJ 자리에서 물러난다.


9일 써니는 자신의 SNS를 통해 "FM데이트 DJ로 함께했던 1년 6개월여간 정말 행복했다"며 "심사숙고하고 내린 결정이니 만큼 아쉽더라도 이해하고 감싸달라"고 하차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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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써니는 "DJ 하면서 만난 인연들 하나하나 너무 소중하고 아름다웠다. 잊지않고 간직하겠다"며 감사인사를 전했다.


앞서 이날 오전 써니의 MBC FM4U 'FM데이트' 하차 소식이 전해졌다. 써니의 소속사 측은 "국내 콘서트 및 일본투어, 아시아투어 등 국내외 일정으로 아쉽지만 하차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써니는 지난해 5월부터 '써니의 FM데이트' DJ로 1년 6개월 동안 활약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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