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의 날 맞아 프리허그 행사 진행. 사진=서울소방재난본부 공식 페이스북 화면 캡처

소방의 날 맞아 프리허그 행사 진행. 사진=서울소방재난본부 공식 페이스북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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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서울소방재난본부가 제 53주년 '소방의 날'을 맞아 프리허그 행사를 실시한다.


이번 프리허그 행사는 9일 오전 11시부터 한 시간 가량 명동 예술의 극장 앞에서 진행된다. 정복, 방화복 등을 착용한 소방관과 포옹 후 간단한 기념촬영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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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소방재난본부는 그간 소방이 받아온 사랑을 국민에게 돌려주고 불조심 강조의 달을 맞이하여 시민들의 안전의식을 고취하고자 이번 행사를 진행하게 됐다고 밝혔다.


권순경 서울소방재난본부장은 "서로가 서로를 치유하고 응원하는 시간이 되길 바라며, 소방에 대한 시민들의 지속적인 관심에 부응할 수 있도록 항상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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