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안전공단, 아시아 20개국 도로전문가 초청 견학
[아시아경제 김민진 기자] 교통안전공단은 4일 경기도 화성시 자동차안전연구원에서 서울세계도로대회에 참가한 국제연합 아시아ㆍ태평양경제사회위원 아시안하이웨이(UNESCAP AH) 도로전문가 40여명을 초청해 자동차 첨단안전기술에 대한 체험 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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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단을 방문한 각국 전문가들은 자동차의 성능과 안전성을 시험하기 위해 시속 250km로 달리는 고속주회로, 눈ㆍ비 등 미끄러운 도로를 재현한 저마찰로, 지능형교통체계(ITS) 시험로 등을 직접 체험했다.
이 외에도 자동차충돌시험, 미래 친환경 자동차인 전기자동차와 하이브리드 자동차에 적용되는 첨단기술과 안전성을 평가하기 위한 시험시설 등을 견학하고, 자동차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우리나라의 각종 제도와 노하우를 배우는 기회를 가졌다.
김민진 기자 ent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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