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주. 사진=주 인스타그램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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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가수 주가 악플과 무대 공포증을 이겨내고 싱글 '울고 분다'로 돌아온 감회를 전했다.


주는 4일 공개된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2011년 1월 발표한 두 번째 앨범 '하트메이드' 이후 약 5년 만에 싱글 '울고 분다'를 선보인 소감을 밝혔다.

지난 4월 JYP에서 울림엔터테인먼트로 둥지를 옮긴 주는 "완벽하게 새 출발 하는 기분"이라며 "울림에서 다른 소속사 가수를 영입한 게 처음인데 부잣집에 입양된 느낌이다. 울림의 한 일원으로서 도움이 되는 사람이 되겠다는 생각 뿐"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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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JYP는 내게 고향 같은 느낌"이라며 "그곳에서의 7년은 나름 고군분투한 시간이었다. 하지만 내가 가수로 첫발을 내디딘 곳이니 감사함이 더 크다"고 털어놨다.

주는 2008년 JYP엔터테인먼트에서 야심차게 선보인 발라드 가수다. 데뷔곡 '남자 때문에'로 주목받았지만 악플과 무대 공포증으로 활발하게 활동하지 못했고, JYP에서 있던 7년 동안 단 두 장의 음반을 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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