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문화유산 '수원화성' 세계에 홍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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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수원)=이영규 기자] 세계문화유산 '화성(華城)'을 취재하기 위해 멕시코, 이집트 등 4개국 5개 매체 기자단이 수원을 찾았다.
수원시는 3일 멕시코, 이집트, 인도네시아, 카자흐스탄 등 4개국에서 5개 매체 12명의 방송 기자단이 2일 수원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문화체육관광부 해외문화홍보원이 주관한 '2015 한국특집프로그램 제작 해외언론인 초청사업'으로 지난달 25일 한국에 들어왔다. 해외언론인 초청사업은 이달 7일까지 14일간 진행된다.
이날 수원을 찾은 기자단은 문화관광해설사와 함께 화성행궁과 유네스코 세계유산인 수원화성을 방문해 조선시대 건축과 기술력, 현대의 문화재 복원 등을 직접 확인했다.
이들은 특히 전통과 현대가 잘 어우러진 수원에 깊은 관심을 보이며, 2016 수원화성 방문의 해에 대해서도 특별한 관심을 보였다.
김동근 수원시 제1부시장은 이들 매체와 인터뷰를 가졌다.
김 부시장은 인터뷰에서 "문화와 역사, 첨단기술과 스포츠의 도시 수원을 찾아주셔서 감사드린다"며 "특히 수원화성 축성 220주년이자 '수원화성 방문의 해'인 내년에 세계인들이 수원을 방문할 수 있도록 많은 홍보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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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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