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亞오전]일본 '문화의 날' 휴장·중화권은 상승
[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3일 오전 아시아 주요국 주식시장은 상승 중이다.
미국 등 주요 선진국의 제조업 지표 호조가 주식시장에서 투자심리를 자극하고 있다. 미국과 유럽 주식시장 투자자들이 이번 주에 나올 기업 실적 발표와 경제지표 등을 주시하며 매수세를 늘린데 이어 훈풍이 아시아 주식시장으로까지 확산되는 분위기다.
중국은 오전 10시53분 현재 상하이종합지수가 전일 대비 0.61% 상승한 3345.25, 선전종합지수가 1.02% 오른 2008.24에 거래되고 있다. 홍콩 항셍지수도 1.41% 상승한 2만2686.51을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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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가권지수는 1.02% 오른 8702.73, 싱가포르 ST지수는 1.11% 상승한 3007.43에 거래되고 있다.
일본 주식시장은 이날 '문화의 날' 공휴일을 맞아 휴장했다.
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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