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BNK부산은행은 부산 수정동 소재 아동보육시설인 미애원을 방문해 건물 도색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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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활동은 희망드림봉사단 50여명이 페인트 도색을 통해 미애원 시설 내ㆍ외부를 단장하고 곧 다가올 겨울을 대비해 난방비도 함께 지원했다.


박재경 경영기획본부장은 "밝아진 환경만큼 미애원에서 생활하는 아이들의 꿈도 한층 밝아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대섭 기자 joas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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