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강욱 기자] 헤어기기 브랜드 비달사순은 이마트와 손잡고 자동 헤어 고데기 '패션컬 스타일러'를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마트와 비달사순이 공동 기획해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인 '패션컬 스타일러'는 모발을 기기에 넣기만 하면 자동으로 말려 간단하고 빠르게 자연스러운 웨이브를 연출할 수 있는 자동 고데기 제품이다.

원버튼 작동 방식으로 누구나 쉽게 사용 가능하고, 세라믹 코팅이 적용되어 모발 손상 걱정 없이 부드럽고 찰랑이는 웨이브를 완성해준다. 185℃와 205℃ 2가지 온도 조절이 가능해 얇은 모발이나 두꺼운 모발 등 본인의 모발 스타일에 맞게 사용할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비달사순 헤어기기의 이충열 영업 부사장은 "최근 셀프 뷰티 시장이 커지면서 집에서 스스로 헤어 스타일링을 하는 소비자가 점점 늘어나고 있다"라며 "이러한 헤어 기기 시장 트렌드에 발맞춰 이마트와 비달사순이 함께 신제품을 기획하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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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사의 협업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세계적인 헤어 기기 브랜드인 비달사순의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인 것이다. 비달사순 '패션컬 스타일러'는 전국 이마트 매장에서만 단독으로 만날 수 있다.



조강욱 기자 jomaro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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