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국내 LPG 공급가격 동결
[아시아경제 오주연 기자]11월 국내 LPG 공급가격이 동결됐다.
1일 액화석유가스(LPG) 유통회사인 E1은 국제 LPG 가격 상승으로 가격인상 요인이 발생했지만, 소비자 부담 경감을 위해 이달 공급가격을 동결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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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프로판가스 중 가정?상업용은 ㎏당 760.8원, 산업용은 767.4원으로 유지됐다. 부탄가스 역시 ㎏당 1153.0원으로 지난 달과 같다.
국내 LPG 공급가격은 사우디아라비아 국영석유회사인 아람코에서 통보한 국제 LPG 가격을 기반으로 환율과 각종 세금, 유통비용 등을 반영해 결정된다.
오주연 기자 moon1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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