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창환 기자] 최근 소비자들의 환경친화적 의식 수준이 높아짐에 따라, 제품의 환경적 영향이 구매과정에서 중요한 가치가 되고 있다. 경제성을 생각한 ‘이성’ 소비에서 나아가, 친환경까지 고려한 ‘감성’ 소비가 더해진 하이브리드(Hybrid) 소비를 추구하고 있다.


이에 따라 생활가전업계도 주부들의 이성적 소비와 감성적 소비 모두를 만족시키는 가스보일러, 김치냉장고, 진공청소기, 공기청정기, 가습기 등을 잇따라 선보이며 ‘하이브리드 소비’를 선도하고 있다.

린나이 스마트 콘덴싱 보일러(모델명: RC54)는 높은 열효율로 난방비를 절약하는 경제적인 제품이다. 고효율 콤비 히팅 시스템’으로 열 전도율이 가장 높은 순동 99.9%의 1차 열교환기와 강산성 응축수에 강한 스테인레스 2차 열교환기를 결합해 에너지소비효율 1등급을 달성했다.

국내 최초로 일체형 에코 중화기를 탑재하여 친환경성도 강화했다. 기존 콘덴싱 보일러 가동 시에는 응축수가 배출돼 건물 부식 또는 수질 오염의 우려가 있지만, 린나이 콘덴싱 보일러는 별도의 추가 비용 없이도 이러한 피해를 예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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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나이코리아 관계자는 “이제 제품 성능뿐 아니라 얼마나 친환경성을 갖추었느냐가 기업의 새로운 경쟁력”이라며 “이성과 감성을 모두 만족시키는 ‘하이브리드 소비’를 추구하는 똑똑한 소비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창환 기자 goldfis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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