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
제10회 순창장류축제 한창인 31일 축제장에 마련된 특설무대에서 순창장아찌로 만든 주먹밥 만들기 프로그램이 많은 관광객과 지역주민들의 참여 속에 성황리에 펼쳐졌다. 황숙주 순창군수와 이남 축제위원장을 비롯 300여명의 관광객이 참여해 “순창장류축제” 글씨가 써진 대형식탁위에 참기름으로 버무린 밥에 순창전통 장아찌와 김을 넣어 만든 주먹밥을 만들었다. 이날 완성된 주먹밥은 체험객들이 축제장을 찾은 관광객들과 함께 하나 되어 나눠먹으며 순창의 맛과 정에 흠뻑 빠져들었다. 사진제공=순창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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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회 순창장류축제 한창인 31일 축제장에 마련된 특설무대에서 순창장아찌로 만든 주먹밥 만들기 프로그램이 많은 관광객과 지역주민들의 참여 속에 성황리에 펼쳐졌다. 황숙주 순창군수와 이남 축제위원장을 비롯 300여명의 관광객이 참여해 “순창장류축제” 글씨가 써진 대형식탁위에 참기름으로 버무린 밥에 순창전통 장아찌와 김을 넣어 만든 주먹밥을 만들었다. 이날 완성된 주먹밥은 체험객들이 축제장을 찾은 관광객들과 함께 하나 되어 나눠먹으며 순창의 맛과 정에 흠뻑 빠져들었다. 사진제공=순창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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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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