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승리. 사진=KBS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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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배우 하승리가 자신이 꿈꾸는 사랑에 대해 밝혔다.


하승리는 30일 오후 2시 서울 여의도 KBS 별관 대본연습실에서 진행된 KBS2 '드라마 스페셜 2015 시즌3-노량진역에는 기차가 서지 않는다'의 기자간담회에 참석했다.

이날 하승리는 첫사랑 경험에 대해 "연애는 해봤지만 첫사랑은 해보지 않았다"면서 "학창시절에는 호감이 있다든가 만나보고 싶다는 생각이 있으면 만나볼 수 있지 않나. 진지한 사랑은 해보지 않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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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어떤 사랑을 하고 싶으냐는 질문에는 "집착하지 않는 스타일인데 정말 내가 집착할 만큼 짝사랑이라도 좋으니 그런 사람을 만나고 싶다"고 덧붙였다.

'노량진역에는 기차가 서지 않는다'는 안정된 삶이 희망이자 꿈이 되어 버린 주인공이 한 소녀를 만나고 잊고 있던 자신을 돌아보며 순간의 소중함을 깨닫는 이야기로 오는 31일 오후 11시50분에 방송된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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