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현주 기자] 신한캐피탈은 30일 임시주주총회를 개최하고 이사 1명과 사외이사 3명을 신규 선임했다고 밝혔다.


새로 선임된 김승동 이사는 신한은행 영업추진보 본부장, 아주캐피탈 부사장을 거쳐 신한캐피탈 상근감사를 역임했다. 임기는 제27기 정기주주총회 개최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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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외이사로 선정된 3명은 임보혁씨, 김호중씨, 위경우씨다. 임씨는 신한금융지주회사 리스크담당 상무를 거쳐 현재 신한금융지주회사 부사장보를 맡고 있다. 제25기 정기주주총회 개최일까지가 임기다. 김씨는 건국대학교 경영학부 교수이며 위씨는 숙명여자대학교 경영학부 교수다.



이현주 기자 ecolh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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