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견주택업체, 11월 2만372가구 공급…전월比 37% ↓
[아시아경제 박혜정 기자] 중견주택업체 모임인 대한주택건설협회는 회원사를 대상으로 11월 분양계획을 집계한 결과, 34개 업체가 2만372가구(40개 사업장)를 공급할 계획이라고 30일 밝혔다. 이는 10월(3만2384가구)에 비해 37% 감소했지만 지난해 10월(1만4519가구)보다는 40% 증가한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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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별로는 수도권이 1만534가구, 기타 지역이 9838가구다.
세부적으로 보면 경기도가 8986가구로 가장 많고 충청남도(3454가구), 경상북도(2174가구), 충청북도(1645가구), 인천(1548가구), 울산(1182가구), 전라남도(976가구), 제주도(154가구) 등의 순이다. 서울과 광주, 대전, 강원도, 전라북도, 경상남도에는 분양 계획이 없다.
박혜정 기자 park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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