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강욱 기자] 독일 정통 필기구 브랜드 라미(LAMY)는 내달 1일 조이 화이트 스페셜 에디션 세트를 출시한다고 30일 밝혔다.


한정수량으로 판매될 조이 화이트 스페셜 에디션은 기존에 선보인 블랙, 알루미늄과 달리 산뜻하고 화사한 화이트 컬러가 특징이다. 조이는 이름 그대로 필기의 '즐거움(Joy)'을 느낄 수 있게 고안된 라미의 캘리그라피용 만년필로 레터링 등 여러 가지 개성 넘치는 서체를 표현할 수 있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제품이다. 또한 부드러운 필기감은 물론 길고 매끈한 바디는 손에 안정감과 균형감을 더해 개성 있는 서체를 표현하기에 가장 적합한 구조를 갖추고 있다.

이번 스페셜 에디션 세트에는 1.1, 1.5, 1.9 mm의 다양한 펜촉과 함께 블랙, 터키, 바이올렛 3가지 컬러의 잉크 카트리지가 포함되어 있어 원하는 용도에 맞춰 선택하여 사용할 수 있다. 이번 출시를 기념하여 교보문보 광화문점 등 라미 직영매장에서 조이 화이트 스페셜을 구매하는 고객 대상으로 '윤히어로의 감성 캘리그라피(윤영웅/청림라이프)' 서적을 선착순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조이 화이트 스페셜 에디션 출시를 하루 앞둔 10월 31일에는 신세계백화점 본점에 라미 단독 매장을 오픈 한다. 매장 인테리어는 모노톤의 그레이 컬러를 메인으로 블루컬러 조명을 더해 모던하고 깔끔한 느낌으로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고스란히 느낄 수 있도록 꾸며졌다. 라미는 지난 10월 중순 진행한 신세계백화점 영등포점 팝업스토어에 이어 이번 본점 매장 오픈을 통해 보다 많은 소비자와의 접점을 넓히게 되었다.

새롭게 오픈 하는 본점 매장에서는 간단한 시필부터 최고급 프리미엄 시리즈 임포리엄을 포함한 라미의 다양한 제품을 모두 만나볼 수 있다. 매장 오픈을 기념해 구매금액별 사은품 등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되며 신세계 백화점에서만 구매할 수 있는 단독 상품 등 신제품 위주의 라인업을 구성해 고객들을 맞이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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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미의 전 제품은 더할 나위 없는 최고 수준의 기술, 공정, 소재로 최고의 품질을 구현한다. 이를 가능하게 하기 위해 타 브랜드가 원가 절감을 위해 다른 국가에서 제조하는 것과는 달리 오직 독일 하이델베르크에서만 제조한다. 소비자 가격은 조이 화이트 세트 120,000원.



조강욱 기자 jomaro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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