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전세종]


31일 오전 9시 광주시청 대회의실…광주공공형어린이집협의회 주최

<양안숙 회장>

<양안숙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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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공공형어린이집협의회(회장 양안숙)는 31일 오전 9시 광주광역시청 대회의실에서 구성애(푸른아우성 대표) 강사가 진행하는 ‘학부모와 함께하는 영유아 성교육’을 실시한다.

공공형 어린이집에 자녀를 맡긴 학부모와 원장·교사 등 6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인 이날 행사는 ‘부모가 신뢰하고 아이들이 행복한 어린이집’이 되도록 부모-교직원 간의 우호·협력관계 형성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오전 8시 등록·접수에 이어 9시부터는 식전공연이 열린다. ‘하늘솔 앙상블’의 희망콘서트, 해피키즈어린이집 교사들의 오페라뮤지컬이 공연된다.

10시10분 개회식이 열리며 10시30분부터는 구성애씨의 ‘엄마가 챙겨주는 성(性) 이야기’ 특강이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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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안숙 광주공공형어린이집협의회 회장은 “감(感) 휴(休)를 주제로 한 1부 공연은 학부모님들과 교직원들의 힐링과 안식을 위해 마련했다”며 “짧은 시간이지만 분위기 있는 공연을 즐기며 재충전의 기회로 삼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양 회장은 또 “구성애씨의 특강은 우리 아이들을 안전하게 지키고 가르치기 위해 꼭 필요한 내용”이라며 “학부모님들과 교직원들이 적극 참여해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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