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순당, '2015 햅쌀로 빚은 첫술' 막걸리 출시
6000병 한정 생산…알코올 도수 7도, 용량 750㎖
[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 국순당 국순당 close 증권정보 043650 KOSDAQ 현재가 4,280 전일대비 10 등락률 -0.23% 거래량 47,558 전일가 4,290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고물가가 바꾼 식탁…식품업계, '작게 팔아 크게 키운다' 삼양식품, 1000억원대 자사주 전량 매각…식품업계 번지나? 국순당, 백세주가 탄생한 곳 '박봉담 헤리티지 투어' 운영 이 2015년 수확한 햅쌀로 빚은 프리미엄 생막걸리인 '2015 햅쌀로 빚은 첫술'을 막걸리의 날인 29일부터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되는 2015 햅쌀로 빚은 첫술 막걸리는 올해 수확한 경북 안동 햅쌀 을 원료로 환경부에서 지정한 녹색기업인 국순당 횡성공장에서 빚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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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햅쌀로 빚은 첫술은 생막걸리 특유의 탄산감은 물론이고 햅쌀로 빚어 일반 생막걸리보다 부드럽고 신선한 쌀의 향과 맛을 느낄 수 있다.
국순당은 2015 햅쌀로 빚은 첫술 막걸리를 총 6000병만 한정생산해 판매한다. 알코올 도수 7도, 용량은 750㎖이다. 대형유통매장 기준 소비자가격은 4200원이다.
이광호 기자 k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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