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29일 목요일 주요경제지 1면 기사


*매경
'한국판 에어비앤비' 양성화 된다
韓日中 3國 재계리더들 내달 1일 서울서 만난다
<사진>韓·中 소녀상 어루만지는 학생들
검찰총장 후보 4명 압축
'분식 방관' 회계법인 대표 해임권고

*한경
반도체 논문, 한국 13<중국26…위협받는 1등
한·일 정상회담 2일 서울 개최 확정
<사진>'아~ 추워' 잔뜩 움츠러든 어깨
현대, 증권 대신 '상선' 매각 검토
1만원·1%씩 돕는 보람…"출근길이 즐거워집니다"


*서경
신용카드 수수료 4년 만에 내린다
미중 남중국해 갈등 격화 속 시험대 오른 한국외교
'악'소리나는 10월 수출
수입차 年 판매 20만대 시대 열렸다
日소비판매 감소세로 추가 양적완화 가능성

*머투
월급도 제때 못주는 지자체 '파산제' 도입
삼성은 되고 애플은 안되는 긴급구조 위치추적 서비스
<사진>창조경제로 재탄생한 종가음식
'제조업 유치효과' 충청권 경제력 약진
전통시장 주변 대형마트 금지 '5년 연장'


*파이낸셜
"기업 온실가스 감축목표 못채우면 다음 기간에 채워야"
박근혜 대통령-아베 내달 2일 첫 정상회담 한일관계 회복 기로
<사진>롯데가 형제, 법정서 첫 격돌
조선·건설 부실수주 뿌리뽑는다
앱으로 100대 콜했지만…짧은 거리는 오지 않아요



◆주요이슈


* 10·28 재·보선, 역대 가장 낮은 투표율 20%로 마무리
- 전국 23개 지역구에서 치러진 10·28 재·보궐 선거가 20%대의 사상 최저치의 투표율로 마감 됌.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28일 오후 8시 재보선 투표 마감 결과 잠정 투표율이 20.1%로 집계됐다고 밝혔는데 지난 23~24일 이틀간 실시된 사전투표 참여율 7.85%가 반영된 수치. 특히 접전 지역 중 새누리당이 부산진구 1선거구와 기장군 1선거구의 광역의원 재선거에서 새누리당 김수용 후보와 정동만 후보가 각각 당선되면서 부산지역에서 압승을 거둠.


* 보건당국 "건대 원인불명 폐렴환자 21명"
- 서울 건국대학교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폐렴환자가 21명 발생해 보건당국이 역학조사에 나섬. 질병관리본부(본부장 양병국)는 28일 건국대 동물생명과학대학 건물에서 원인을 알수 없는 폐렴환자가 10명이 발생했다는 신고를 받고 중앙역학조사반을 파견해 현장을 조사 중이라고 밝혔으며 환자는 지난 19일부터 산발적으로 발생했으며, 질병관리본부에 신고는 27일 이뤄짐. 환자수는 총 21명으로, 폐렴과 호흡기증상, 발열 등의 증상을 보임.


* 예산은 뒷전…교과서 논쟁만 이어간 교문위
- 여야는 28일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정부의 한국사 교과서 국정화를 놓고 설전을 벌임. 지난 19일 한차례 파행을 겪은 교문위 전체회의는 황우여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참석한 가운데 내년도 예산안 심의와 현안질의가 예정되어 있었으나교육부TF 논란에 여야는 예산안 심의는 뒤로하고 공방만 주고받음.



◆눈에 띈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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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섬, 파고다 그후 2년]박카스 아줌마들 사라지니…노인들, 콜라텍서 작업중
- 2년전 파고다 공원의 이모저모를 집중 취재한 기획기사의 후속취재 기사로 2년이 지난 지금 풍경은 사뭇 달라졌어도 여전히 노인들을 대상으로 한 사기, 성매매, 폭력 등 문제는 남아있고 특 히 노인문제의 압축판이라고 하는 박카스 아줌마가 여전히 근절되지 않고 있음을 짚어주며 온라인에서 큰 반응을 보이며 눈길을 끔.


* 신동주-동빈, 첫 재판서 힘겨루기 '팽팽'…中 사업 부실 '공방전'
- 롯데그룹 경영권 분쟁의 향방을 가를 첫 재판이 28일 열린 가운데 이날 법정에서 처음으로 맞붙은 신동주 전 일본 롯데홀딩스 부회장(SDJ코퍼레이션 회장)과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의 법률 대 리인은 치열한 공방전을 펼치며 팽팽한 기싸움을 펼친 현장을 생생히 전달한 기사로 재판의 핵심적인 내용과 함께 신 전 부회장과 신 회장 측의 입장과 상황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해줘 눈길을 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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