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윗돌 B1A4 피자 셰프로 변신
[아시아경제 조태진 기자]스윗돌 B1A4가 피자 셰프로 변신했다.
뽕드락피자는 28일 B1A4의 달콤하면서 발랄한 캐릭터가 건강하고 맛있는 피자 이미지와 잘 맞아 떨어진다는 소비자 의견을 받아들여 새 광고 모델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명정길 뽕뜨락피자 대표는 "B1A4가 새 모델로 선정된 만큼 그동안 자녀에게 건강한 먹을거리를 챙겨주려는 3040대 부모고객과 함께 1020세대의 고객층까지 더 두터워 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뽕뜨락피자의 새 가족으로 합류한 B1A4는 이미 화보촬영을 마치고 전국 300여 매장을 통해 고객과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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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진행된 화보촬영에서 올리브그린컬러의 피자 셰프로 변신한 B1A4는 자신만의 개성을 담은 포즈와 밝은 표정으로 스윗돌의 매력을 뽐냈다.
뽕뜨락피자는 뽕잎, 오디, 고구마 등을 이용한 특허를 받은 웰빙도우라는 점 때문에 모든 연령층이 좋아한다. 특히 뽕잎쌀도우로 기존 패스트푸드와 달리 소화가 잘되는 게 강점이다.
조태진 기자 tjj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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