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김용환 농협금융지주 회장(우측 다섯 번째)이 농협은행 전북영업본부와 인근 영업점를 방문해 직원들과 대화의 시간을 갖는 소통경영을 실시했다.

NH김용환 농협금융지주 회장(우측 다섯 번째)이 농협은행 전북영업본부와 인근 영업점를 방문해 직원들과 대화의 시간을 갖는 소통경영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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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은정 기자] 김용환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27일 전북지역을 방문해 농협은행 영업점과 전북본부 직원들을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현장과의 소통경영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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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점 직원들과의 소통간담회에서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한 김 회장은 “다양한 소통채널을 활용해 지속적으로 직원들의 소중한 의견을 경청하겠다”고 밝혔다.


이 후 농협은행 전북본부로 자리를 옮겨 진행된 농협금융지주 전북지역 계열사(은행, 증권, 생명보험, 손해보험) 업무보고에서 신사업 발굴·육성 등을 통해 수익원 다변화에 힘써 줄 것을 당부했다.

이은정 기자 mybang2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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