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미주 기자]한국거래소는 ㈜자비스의 코넥스시장 신규상장신청서를 접수했다고 27일 밝혔다.


거래소는 제출한 상장적격성보고서 검토와 현지심사 등 약 2주간의 상장심사를 거쳐 상장승인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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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비스는 X-ray 검사장비 등 의료용 기기 제조업체다. 지난해 기준 자기자본은 32억500만원, 매출액은 124억4200만원, 순이익은 3억2500만원이었다. 지정자문인은 KB투자증권이다.


한편 현재 코넥스시장에는 92개 회사가 상장돼 있다.

박미주 기자 beyond@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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