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식스. 사진=JYP엔터테인먼트 제공

데이식스. 사진=JYP엔터테인먼트 제공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신예 밴드 데이식스의 콘서트 티켓이 5분 만에 전석 매진됐다.


27일 소속사 JYP에 따르면 데이식스는 오는 11월20일과 21일 양일간 예스24 무브홀에서 콘서트 '데이식스 첫번째 라이브 콘서트 '디-데이'를 연다.

이번 콘서트는 데이식스가 데뷔 두달 만에 여는 첫 번째 단독 콘서트로 지난 23일 티켓 오픈 5분 만에 이틀 공연 전석 매진됐다.


데이식스는 지난 9월7일 데뷔 앨범 '더 데이(THE DAY)'를 발표한 뒤 페스티벌과 홍대 무대에서 라이브 공연을 펼치며 음악 팬들과 소통해 왔다.

데뷔 앨범은 태국과 캄보디아의 아이튠즈 메인 앨범 차트 1위, 미국 빌보드 월드 앨범 차트 2위에 이름을 올리며 글로벌한 인기를 누렸다.


이에 데이식스는 지난 18일에는 대만에서 쇼케이스를 열고, 현지 팬들과 만남을 가졌다.

AD

데이식스는 오는 12월12일에는 태국에서 쇼케이스 '데이식스 더 퍼스트 라이브 앤드 미트 인 방콕 2015(DAY6 the 1st Live & Meet in Bangkok 2015)'를 개최할 예정이다.


태국 쇼케이스는 소식 오픈과 동시에 현지의 트위터 트렌드 토픽 1위에 오르는 등 큰 관심을 끌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