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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황준호 기자] 한국승강기안전관리원은 주택관리공단과 함께 번동 주공5단지 아파트를 찾아 단지 내 담벼락과 관리소 화단 일대 약 35m에 '안전한 사회만들기'라는 주제로 '벽화 그리기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26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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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에는 박낙조 승안원 원장을 비롯해 주택관리공단 서울강북구지역단장, K.E-safe 사회봉사단 등 50여명이 참여했다.


황준호 기자 reph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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