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의 목소리가 보여 신승훈. 사진=엠넷 '너의 목소리가 보여2' 화면 캡처

너의 목소리가 보여 신승훈. 사진=엠넷 '너의 목소리가 보여2'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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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너의 목소리가 보여 시즌2'가 순조롭게 출발했다.


22일 첫 방송된 Mnet '너의 목소리가 보여 시즌2'가 지난 시즌 마지막 회 시청률 1.7%(TNMS·전국 유료매체가입가구 기준)보다 0.1%포인트 상승한 시청률 1.8%(tvN 1.2%, Mnet 0.6%)를 기록했다.

'너의 목소리가 보여'는 얼굴과 몇 가지 단서만으로 노래 실력자인지 음치인지 가리는 예능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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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시즌1부터 진행을 맡아온 MC 유세윤, 이특, 김범수는 여전한 입담을 과시했으며, 발라드의 황제 신승훈이 첫 게스트로 등장했다.

미스터리 싱어들 중에서는 가수 비의 사촌 동생과 엄청난 고음을 자랑하는 '고음도사' 등이 주목 받았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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