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영희. 사진=스포츠투데이 DB

나영희. 사진=스포츠투데이 DB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배우 나영희가 남편과 합의 이혼했다.


나영희 소속사 관계자는 22일 "나영희가 남편과 합의 이혼한 것이 맞다"며 "자세한 내용은 배우 사생활이기 때문에 말씀드리기가 힘들다. 현재 스케줄을 정상적으로 소화하고 있다"고 전했다.

나영희는 지난해 초부터 남편과 별거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2001년 10월 치과의사 A씨와 재혼한 나영희는 지난해 2월 서울가정법원에 이혼소송 소장을 접수하고 소송을 진행한 바 있다.


나영희는 이번 합의이혼을 통해 14년 결혼생활의 마침표를 찍었다.

한편 나영희는 1980년 MBC 10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해 다수의 드라마와 영화를 통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연기파 중년 여배우다.

AD

대표작으로 KBS2 '그들이 사는 세상', MBC '내조의 여왕', KBS2 '넝쿨째 굴러온 당신', SBS '옥탑방 왕세자', KBS2 '굿 닥터', SBS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 KBS2 드라마 '프로듀사' 등이 있다.


현재 SBS 주말드라마 '애인있어요', MBC 월화드라마 '화려한 유혹'에 각각 홍세희 역과 한영애 역을 연기하며 극의 재미를 배가시키는 신스틸러로 활약하고 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