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영희. 사진=스포츠투데이 DB

나영희. 사진=스포츠투데이 DB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배우 나영희(54)가 남편과 14년 만에 합의 이혼했다.


나영희의 소속사 측 관계자는 22일 티브이데일리에 "나영희가 최근 합의 이혼한 것이 맞다. 자세한 내용은 배우 사생활이라 알지 못한다. 촬영은 문제없이 진행되고 있으며 앞으로도 활동에 문제가 생기는 일은 없을 것이다"고 말했다.

AD

서울가정법원 가사4부(권태형 부장판사) 심리로 지난 16일 열린 두 번째 조정기일에서 나영희와 남편 A씨 간의 이혼 청구 등 사건의 조정이 성립됐다. 나영희는 지난 2001년 10월 치과의사와 재혼했으나 지난해 초부터 별거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1980년 MBC 10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한 나영희는 '그들이 사는 세상' '내조의 여왕' '넝쿨째 굴러온 당신' '옥탑방 왕세자' '별에서 온 그대' '가족끼리 왜 이래' '프로듀사' 등 다수의 작품에서 활약해왔다. 현재 MBC 월화드라마 '화려한 유혹'에 출연 중이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