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연변이' 오늘 개봉, 획기적인 소재로 '중국·일본도 러브콜'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올해 가장 획기적인 영화로 꼽히는 '돌연변이'가 22일 개봉했다.
'돌연변이'는 신약 개발 부작용으로 생선인간이 된 청년 박구(이광수)가 세상의 관심으로 일약 스타가 됐다가 제약회사 음모로 세상에서 퇴출될 위기에 처하는 이야기다.
국내에서 보기 드문 독특한 소재로 매스컴과 SNS를 향한 날 선 시선을 유연하게 풀었다. 흥미진진한 스토리와 캐릭터로 토론토 국제영화제에서 호평을 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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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화권 3대 영화제 중 하나인 대만 금마장 영화제 원더랜드(WONDERLAND) 부문에 공식 초청됐으며, 일본에 판매가 완료돼 내년 개봉을 앞두고 있다.
배우 이광수, 이천희, 박보영 등이 열연을 펼쳤고 권오광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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