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부산은행, '일하기 좋은 100대 기업' 6년 연속 대상 수상
[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BNK부산은행은 '2015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100대 기업' 시상식에서 6년 연속 대상에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이 상은 글로벌 컨설팅 기업인 GPTW의 한국법인 GWP코리아가 선정한다. 세계 50개국에서 동일한 방식으로 객관적인 평가를 통해 시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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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은행은 직원이 행복해야 회사도 성장한다는 경영철학을 바탕으로 '가정의 날 개최', '직장맘 어린이집 운영', '가족친화 주말농장 프로그램 운영' 등 다양한 직원만족 경영을 꾸준히 실천한 점을 높게 평가받았다.
성세환 BNK금융그룹 회장은 "앞으로도 서로 배려하고 인정하는 행복한 기업문화를 펼쳐 나갈 것"이라며 "소통과 신뢰를 바탕으로 직원과 조직이 함께 호흡하고 일할 맛 나는 직장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대섭 기자 joas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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