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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면양말의 진화…'집에서 신는 부츠' 인기

최종수정 2015.10.17 10:02 기사입력 2015.10.17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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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면양말의 진화…'집에서 신는 부츠'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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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강욱 기자] 스웨덴 명품 수제 침대 브랜드 해스텐스(Hastens)가 다가오는 추운 날씨를 대비하기 위해 선보인 '다운부츠(Down Boots)'가 인기를 끌고 있다.

해스텐스의 다운부츠는 아침 저녁으로 쌀쌀해지는 초가을부터 꽃샘추위가 있는 초봄까지 사용하기 좋은 슬립웨어로 화이트 다운 75%, 깃털 25%로 이루어진 최고급 덕다운 제품이다.
또 커버는 100% 면으로 구성되어 예민한 피부에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다. 포인트로는 해스텐스의 시그니처인 블루미니체크 패브릭으로 파이핑을 마감해 고급스러움을 더하고 있다.

10월에 접어들며 본격적인 가을 추위가 예고되고 있는 가운데, 일교차가 심한 요즘 같은 날씨에는 체온변화로 인해 면역력이 저하될 가능성이 높다. 체온이 1℃씩 저하될 때마다 우리 몸의 면역력은 30% 정도가 떨어지게 된다고 하는데, 질병 예방과 건강을 위해 무엇보다도 적절한 체온유지가 필요한 시기이다.

인기가 많아 매년 리오더 되고 있는 해스텐스의 다운부츠(Down Boots)는 취침 전 15분 정도의 착용으로도 체온을 유지시켜주며, 혈액순환과 보온에도 효과적이다.
우리에게 보다 익숙한 수면양말과 비교했을 때, 해스텐스의 다운부츠는 천연 재료만을 사용해 제작되어 자연친화적이며, 최고급 오리털로 채워져 높은 퀄리티의 숙면을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불면증이나 수족냉증 환자들과 같이 깊이 잠드는데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에게도 숙면에 알맞은 온도와 환경을 제공하는 제품으로 인기를 얻고 있다.

해스텐스 관계자는 "가벼우면서도 따뜻해 매년 연말선물 아이템으로도 인기를 끌고 있다"며 "올 하반기 해스텐스의 프리미엄 액세서리로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해보는 것도 좋다"고 말했다.

조강욱 기자 jomaro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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