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암=아시아경제 김현민 기자] 울리 슈틸리케 감독이 이끄는 축구 국가대표팀이 13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북중미의 신흥강호 자메이카와의 친선경기를 가졌다. 2002 한일월드컵 4강 신화의 주역 설기현이 하프타임 때 국가대표팀 은퇴식을 갖고 팬들과 작별 인사를 나누고 있다. 오른쪽은 대표팀 시절 함께 뛰었던 이영표 축구 해설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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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민 기자 kimhyun8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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