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지현 측 "삼성동 자택 내부 공사 중"…매입 가격이 '헉'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전지현이 임신 이후 처음으로 공식 석상에 모습을 드러낸 가운데 그의 새 자택이 새삼 주목 받고 있다.
전지현 소속사 측 관계자는 13일 "전지현이 매입한 삼성동의 주택은 최근 외관 공사를 마치고 인테리어 공사에 착수했다"며 "올 연말께 완공이 될 것으로 보이는데 입주 시기는 아직 미정이다"고 전했다.
또 "현재 전지현이 임신 6개월 차에 접어든 만큼 만삭일 때 완공 시기가 맞물릴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이사 여부는 추후 결정짓지 않을까 싶다"고 덧붙였다.
전지현은 2014년 6월 서울 강남구 삼성동 현대주택단지에 위치한 75억 규모의 단독주택을 매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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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전지현은 13일 오전 서울 중구 더 플라자호텔에서 열린 '네파 따뜻한 세상 캠페인 행사'에서 홍보대사 위촉식에 참석했다.
전지현은 영화 '암살' 이후 모든 활동을 중단, 태교에 집중하며 휴식을 취하고 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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