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중국 증시가 원자재가 상승에 힘입어 상승 마감했다.


12일 중국 상하이종합지수는 전거래일 대비 3.14% 상승한 3283.26을 기록하며 거래를 마감했다.

수요 증가로 인해 원자재가가 상승할 것이라는 기대로 인해 이날 증시는 상승 마감했다. 블룸버그가 집계하는 32개 원자재 가격은 이날 0.6% 상승했으며, 서부텍사스산원유(WTI) 선물은 0.8% 올랐다. 브렌트유도 0.7%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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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트로차이나가 3%, 중국중차(CRRC)가 5% 올랐으며 중국선박중공이 10%, 중국 공상은행이 1.5%, 중국 농업은행이 2% 상승했다.

한편 대만 가권지수는 전거래일 대비 1.5% 상승한 8573.72를 기록하며 마감했다.


이지은 기자 leez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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