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구채은 기자] 한국은행이 13일 한은 본관 대회의실에서 '지급결제시장의 새로운 패러다임과 발전과제: 혁신과 안정의 조화'를 주제로 지급결제제도 컨퍼런스를 연다.

AD

최근 금융혁신 동향을 비롯해 소비자 보호, 소액결제시장 변화 등을 논의하고 관련 기관의 대응방향을 모색한다. 발표자로는 김남훈 하나금융경영연구소 연구위원, 이건범 한신대 경영학과 교수, 임철재 한국은행 금융결제국 부장이 나선다.


구채은 기자 faktum@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