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대 주얼리디자인전공 14일부터 졸업작품전시회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광주대학교(총장 김혁종) 문화예술대 주얼리디자인전공 학생들이 광주와 서울에서 2015학년도 졸업작품 전시회를 갖는다.
주얼리디자인전공 4학년 학생 23명은 14일부터 19일까지 학교 극기관 아트홀에서 졸업전시회를 개최한다.
광주 전시회가 끝나면 서울 종로구 인사동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으로 장소를 옮겨 오는 21일부터 27일까지 서울지역 전시회를 갖는다.
학생들은 이번 전시회에서 지난 4년 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바탕으로 실용성, 상품성 및 예술성을 겸비한 장신구, 생활용품, 조명, 오피스용품, 입체조형물 등 50여점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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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재원 주얼리디자인전공 주임교수는 “주얼리 디자인계의 미래를 이끌어갈 광주대 학생들의 작품이 다양하게 전시되는 만큼 많은 분들이 찾아와 격려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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