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하지앤비, 슈피겔라우 크래프트 맥주 글라스 출시
맥주의 아로마 복합적으로 발현, 맥주의 질감과 풍미의 강도, 발란스 최적의 상태로 만들어
[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단하지앤비가 슈피겔라우의 크래프트 맥주 글라스 3종을 출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되는 3종의 크래프트 맥주 글라스는 인디안 페일 에일맥주(IPA), 밀맥주(Wheat), 흑맥주(Stout)를 위한 전용잔으로 슈피겔라우의 비어 마스터 매튜 룻카우스키(Matthew Rutkowski)와 유명 맥주 브랜드들이 협업을 통해 만들어졌다.
협업에 참여한 크래프트 맥주 브랜드는 도그피쉬 헤드 크래프트 브루어리(Dogfish Head Craft Brewery), 시에나 네바다 브루잉 컴퍼니(Sierra Nevada Brewing Company), 로그 브루어리(Rogue Brewery), 레프트 핸드 브루잉 컴퍼니(Left Hand Brewing Company), 벨스 브루어리(Bell’s Brewery) 등 미국을 대표하는 최고의 크래프트 브루어리들이다.
맥주업계 최고의 전문가들과 함께 만든 슈피겔라우의 크래프트 맥주 글라스 3종은 맥주의 아로마를 가장 복합적으로 발현 시켜주며 입에서 느껴지는 맥주의 질감과 풍미의 강도, 발란스를 최적화 시켜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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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인디안 페일 에일 맥주잔은 물결모양 홈이 맥주를 지나갈 때마다 맥주 안에 공기를 발생시켜 풍부한 거품과 청량한 탄산을 끝까지 유지시켜 준다.
비어 마스터이자 슈피겔라우 크래프트 맥주 글라스를 기획한 매튜 룻카우스키는 "슈피겔라우 크래프트 맥주 글라스가 마치 명품 와인 글라스 브랜드가 와인 애호가에게 각 와인마다 완벽한 와인 잔을 제공했던 것과 같이 다양한 맥주를 최상의 상태에서 맛볼 수 있는 가장 완벽한 맥주잔을 선보이게 됐다"며 "한국 내에서 부는 크래프트 맥주에 대한 뜨거운 관심과 함께 슈피겔라우 크래프트 맥주 글라스도 소비자의 큰 사랑을 받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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