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칼코마니 찍어내듯…TV속 꽃이 살아있네
[비하인드 광고]HS애드의 LG전자 OLED TV
[아시아경제 최서연 기자] 꽃잎, 나뭇잎, 식물 줄기, 야채, 솔방울, 조개껍질 등 인위적으로 가공하지 않은 자연 그대로의 재료들을 사용해 자연색을 그대로 표현하는 예술 작품을 만드는 아티스트 캐시 클라인(Kathy Klein). 그녀가 OLED(올레드) TV와 만났다.
올레드 TV는 구조부터 기존 TV와는 전혀 다르다. 기존 TV가 백라이트를 내장하고 있어 컬러 왜곡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면, OLED TV는 백라이트 없이 3300만 서브 픽셀 하나 하나가 스스로 빛을 내는 방식으로 기존 TV와는 차원이 다른 현존 최고의 TV라고 할 수 있다.
이렇듯 자연색을 있는 그대로 재현하는 올레드 TV의 장점을 보여주기 위해 LG전자와 HS애드가 선택한 아이디어는 자연 그대로의 모습을 올레드 TV를 통해 '데칼코마니'처럼 보여주는 것이었다. 그리고 이를 위해 자연의 재료를 활용해 예술 작품을 만드는 국내외 아티스트를 물색하던 중 최종 낙점한 아티스트는 바로 '캐시 클라인'이었다.
인위적이지 않은 자연 소재만을 활용해 단마라(우주의 본질을 표현하는 원형의 그림)를 만드는 아티스트 캐시 클라인의 작품이 올레드 TV와 만나 하나의 예술로 완성되는 과정을 보여주는 장면을 통해 자연색 그대로 보여주는 TV라는 메시지를 이해하기 쉽게 전달하고자 한 것이다.
그녀의 작품들은 자연 그대로의 다양한 재료들을 세심하게 배치해 좌우가 대칭되는 정확한 원 형태로 완성되는데, 이러한 그녀의 작품들은 자연색 그대로를 표현할 수 있는 올레드 TV와 만나 더욱 빛을 발했다. 실제로 데칼꼬마니처럼 단마라의 반쪽 부분을 올레드 TV 8대로 완벽하게 구현해 커다란 꽃이 피어나는 모습을 연출한 장면은 이번 광고 중 단연 압권이다.
LG전자 관계자는 "이번 CF를 통해 시청자들이 기존 TV와 차원이 다른 LG 올레드 TV만의 자연색 그대로를 표현하는 뛰어난 화질과 디테일을 경험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LG 올레드TV의 생생한 화질을 직ㆍ간접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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