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

1970~1980년대 추억을 주제로 한 충장축제가 7일 오후 광주 동구 충장로·금남로 일대에서 개막, 추억의 거리에서 배우들이 추억의 뻥튀기 모습을 재연하면서 포즈를 취하고있다. 사진제공=광주시 동구

1970~1980년대 추억을 주제로 한 충장축제가 7일 오후 광주 동구 충장로·금남로 일대에서 개막, 추억의 거리에서 배우들이 추억의 뻥튀기 모습을 재연하면서 포즈를 취하고있다. 사진제공=광주시 동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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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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