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혜민 기자] 에쓰오일은 해양경찰 부부 35쌍을 초청해 6일부터 2박3일 간 제주도에서 '해양경찰 부부 休(휴) 캠프'를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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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재 에쓰오일 부사장(두 번째 줄 가운데)이 6일 저녁 서귀포 KAL 호텔에서 해양경찰부부 70명을 초청해 '휴(休) 캠프' 개회식을 갖고 참석자들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이창재 에쓰오일 부사장(두 번째 줄 가운데)이 6일 저녁 서귀포 KAL 호텔에서 해양경찰부부 70명을 초청해 '휴(休) 캠프' 개회식을 갖고 참석자들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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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쓰오일은 2013년 '해양경찰 지킴이' 협약을 맺고 기업체로는 유일하게 지속적으로 후원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행사는 해상과 해안·낙도 근무 등 특수한 여건에 있는 해양경찰을 중심으로 장기근속 현장 근무자를 우선 선발했다.


캠프에 참가한 해양경찰 부부들은 6일 서귀포 칼 호텔에서 개회식을 가진 후 성산일출봉, 에코랜드, 아쿠아플라넷, 재래시장 등 제주 명소를 방문 관람하고 저녁에는 레크레이션을 즐기며 휴식 시간을 가졌다.


김혜민 기자 hmee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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