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세영 기자] 대한장애인농구협회(회장 김장실)는 프로농구 울산 모비스로부터 휠체어농구 발전을 위한 후원금 200만원을 전달받았다고 6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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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후원금은 '2014 KBL 프런트 우수상'을 받은 모비스 구단이 사용처를 고민하다가 기부하게 된 것이라고 대한장애인농구협회는 전했다.


대한장애인농구협회 남경민 사무국장은 "2016 리우데자네이루 패럴림픽 출전권이 걸린 7∼19일 일본 지바 2015 아시아-오세아니아 지역예선전에 참가하는 한국 휠체어농구 남자 대표 팀을 위해 뜻 깊게 사용할 것"이라고 했다.


김세영 기자 ksy123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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