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열 한은 총재, 청년희망펀드 기부 약정
[아시아경제 구채은 기자]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가 6일 오전 청년일자리 창출의 재원으로 쓰일 청년희망펀드에 기부하기로 약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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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대통령이 제안한 ‘청년희망펀드’는 노사정 대타협을 계기로 청년 일자리 창출에 도움을 주기 위해 국민들의 자발적인 기부를 받아 조성하는 펀드다. 지난 21일 박 대통령의 1호 기부를 시작으로 참여가 늘고 있다.
구채은 기자 faktu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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