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지연진 기자]제일약품(대표이사 성석제)은 이달부터 붙이는 관절염 치료제 케펜텍의 새로운 텔레비전 광고를 시작했다고 5일 밝혔다.


‘귀인이 온다’는 컨셉의 이 광고는 관절통증이 느껴질 땐 언제 어디서든 도움을 줄 수 있다는 의미로, 제일약품의 대표 캐릭터인 ‘펭귄’을 ‘귀인’으로 의인화했다.

또한 음률을 이용하여 친근하고 경쾌한 ‘CM-Song'으로 연계시킨 “관절엔 펭귄이 제일! 케펜텍!이란 슬로건을 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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붙이는 케펜텍은 피부와 제품 사이에 공기가 흐를 수 있게해 피부호흡을 도울 뿐만 아니라 약효침투효과를 배가시켜 편안함 부착감을 느끼게 해주는 제조공법인 ‘공기선 - Air Flow’이 적용된 제품이다.

지연진 기자 gy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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