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권해영 기자] 가수 싸이가 컴백을 앞두면서 싸이 테마주인 디아이가 상승세다.

AD

5일 오전 10시10분 현재 디아이는 전거래일 대비 2.25% 오른 8650원에 거래되고 있다.


디아이는 반도체 검사장비 전문제조업체로 싸이 아버지인 박원호씨가 대표로 근무한다. 양현석 YG엔터테인먼트 회장이 지난 3일 "싸이의 새 앨범 작업이 막바지에 왔다"고 언급하면서 싸이 테마주인 디아이로 매수세가 몰리고 있다.


권해영 기자 roguehy@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